생산성이란?
생산성이란?
생산성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기에 앞서 생산성이라는 것에 대하여 정의를 하고자 합니다. 먼저 사전적 정의를 알아보도록 합시다.
생산성
<경제> 단위 노동을 들여 만들어 낸 생산물의 양
<경제> 토지, 자원, 노동력 따위 생산의 여러 요소들이 투입된 양과 그것으로써 이루어진 생산물 산출량의 비율
사전적 정의로는 투입된 생산요소와 그것으로 이루어진 생산물은 산출량의 비율로 일종의 그 효율성을 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저는 스마트 워크에서 생산성을 다음과 같이 정의할까 합니다.
생산성 = 투입한 시간 대비 결과물의 비율
모든 생산요소를 시간으로 축소했습니다. 이를 수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P(생산성) = O(결과물) / t(시간)
이 수식을 보면 생산성을 높일 있는 두 가지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는 결과물의 양을 늘리는 것이고 다를 하나는 투입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저는 스마트 워크는 기본적으로 후자에 주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시간을 줄이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결과물을 구성하는 파라미터는 너무 많고 복잡하게 구성되어있지만 시간은 굉장히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생산성에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 대부분 시간에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 주변에 생산성 문제가 있는 분들께 제안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투입하는 시간을 평소보다 약 80%만 투입하는 것입니다. 직접 실천한 지인의 말에 의하면 들인 시간이 20%나 줄었지만 결과물은 별로 차이가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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